개인적으로 주기적인 슬럼프가 왔는데
전화까지 주셔서 스파링에 대한 격려를 해 주심..
오늘 마침 적절하게 아래 글을 올리셨네..
어제는 간만에 스파링타임이 있었음..
코로나 전에는 매주 목욜 10시30분에 1시간씩
스파링만 하는 수업이 있었는데..
코로나 땜시롱 없어져서 아쉬웠다가..
간만에 스파링 타임이 부활했음..
다들 불타올라서 관장님께서 10판만 하자고 하셨지만..
.......
일단 난 4판만에 아웃..
나머지 관원들도 6판 정도에서 아웃..
......
세월이 야속하더라...
그래도 간만에 진짜 땀 흘린거 같아서 좋네..
몰아쓰는 거라.. 포스팅을 또 함.. 울티마를 하려면.. 일단 메뉴얼부터 정독을 하고 뭘해야 할 지를 정한다음 게임을 해야 한다.. 2편 메뉴얼을 보니.. 형편없는 쓰레기게임이구나.. 라는 생각만 든다.. 낭만의 시대적 게임이라..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