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양쪽 어깨 통증이 심해져서리
잠도 똑바로 누워서 못 잠..
뭔가 어깨를 강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프니까.. 뭔가를 제대로 할 수가 없음..
오른쪽 어깨는 3년전에 크게 넘어져서 다친거 때문에 그런거 같고..
왼쪽 어깨는 재작년 회사 이사하면서 이사짐 나르는 것 때문에 회전 근개를 다친 후
영 상태가 좋지 않다..
주짓수를 좀 쉬어야 하나.. 란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함..
위의 생각과 별개로..
보라띠 받은 뒤, 잘해야 한다는 강박을 좀 내려놓고
아래 띠 얘들 봐주면서 아무 생각없이 즐기고 있음..
고민한다고 답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셋째 딸래미가 11월 12일 프라바 주짓수컵 시합에서
40Kg 은메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