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뭐.. 여전히 헤매고 있음..
하프가드를 파는 걸로 진로는 잡았으나..
운영을 하는게 쉽지가 않네..
뭐 하다보면.. 언젠간 뭐라도 되겠지..
간만에 둘째와 셋째 운동 사진 & 영상
얘네 둘이 하는 걸 보면..
좀 하는거 같은 둘째는 까불기만 하고..
진득하니 끈기있는 셋째가 오히려 더 나은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HwFIH--7UkM PS2 버전 악마성 시리즈 전부 클리어.. 순수의 비가는 카메라 구도 조정이 전혀 안되서.. 정말 어려웠는데.. 어둠의 저주는 전작의 여러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여.. 쾌적하...
Greeting from Korea!
답글삭제Nice to Mee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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