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뭐.. 여전히 헤매고 있음..
하프가드를 파는 걸로 진로는 잡았으나..
운영을 하는게 쉽지가 않네..
뭐 하다보면.. 언젠간 뭐라도 되겠지..
간만에 둘째와 셋째 운동 사진 & 영상
얘네 둘이 하는 걸 보면..
좀 하는거 같은 둘째는 까불기만 하고..
진득하니 끈기있는 셋째가 오히려 더 나은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몰아쓰는 거라.. 포스팅을 또 함.. 울티마를 하려면.. 일단 메뉴얼부터 정독을 하고 뭘해야 할 지를 정한다음 게임을 해야 한다.. 2편 메뉴얼을 보니.. 형편없는 쓰레기게임이구나.. 라는 생각만 든다.. 낭만의 시대적 게임이라.. 정말...
Greeting from Korea!
답글삭제Nice to Mee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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