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6일 월요일

[DOS] ULTIMA 2 클리어

 몰아쓰는 거라.. 포스팅을 또 함..

울티마를 하려면.. 일단 메뉴얼부터 정독을 하고 뭘해야 할 지를 정한다음 게임을 해야 한다..

2편 메뉴얼을 보니.. 형편없는 쓰레기게임이구나.. 라는 생각만 든다..

낭만의 시대적 게임이라.. 정말 불편하고.. 문게이트로 순간이동하면.. 내가 어느 시대의 어디인지도 모르겠고..

지금이야 인터넷이 발달해서 공략이 많으니.. 할 만한거지..

그 당시에 했으면.. 진짜.. 일년 내내 해도 클리어 못 했을 듯..

이번 편에는 본격적으로 시간여행 + 우주여행 이 결합되서 스케일이 확 커짐..

너무 부담되서.. 빠르게 치트로 가!!

그런데.. 치트를 써도 마지막 최종 싸움은 너무 어려웠다..

이상한 동전 이라는 아이템이 없으면 거의 죽었다고 봐야 함..

타이틀... 마녀의 복수~~ 1편의 몬데인의 여친(미낙스)이 복수한다는 설정..

다 생략하고.. 미낙스의 성 근처에 오면 반겨주는 몬스터들..

어찌어찌 다 쓸고 겨우 입구에 도착

미낙스의 성의 북동쪽의 방에 있다

명대사 : 죽어라 멍청아! 를 외치며 한 대치면 남서쪽 방으로 도망... 이번편은 얘 잡으러 왔다갔다..

미낙스(Minax)가 죽었다!!

그녀가 행한 모든 일들도 사라지리라!

당신은 우주를 구했으며, 울티마 II를 완수했습니다!

이제 울티마 III에서 찾아볼 수 있는 사악한 **엑소더스(Exodus)**를 정복하기 위해 나아가십시오!

진짜.. 어렵다...

그냥.. 어렵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치트느님의 전능하신 은총을 받아도 어렵다..

벌써 3편을 해야하나... 라는 고민이 생긴다..

#ULTIMA2 #고전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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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ULTIMA 2 클리어

  몰아쓰는 거라.. 포스팅을 또 함.. ​ 울티마를 하려면.. 일단 메뉴얼부터 정독을 하고 뭘해야 할 지를 정한다음 게임을 해야 한다.. ​ 2편 메뉴얼을 보니.. 형편없는 쓰레기게임이구나.. 라는 생각만 든다.. ​ 낭만의 시대적 게임이라..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