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드디어 그랄을 하나 받음.
태권도에서 띠 받는거랑은 다르게 엄청 힘들게 하나 받는 거에 대해서
본인도 무척 기쁜 듯 하다.
너 이녀석!! 수고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아빠 따라잡길!!
3월에 있을 종합격투기 준비하는 둘째와
올해 초등부 출전 희망하는 셋째 주짓수 스파링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HwFIH--7UkM PS2 버전 악마성 시리즈 전부 클리어.. 순수의 비가는 카메라 구도 조정이 전혀 안되서.. 정말 어려웠는데.. 어둠의 저주는 전작의 여러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여.. 쾌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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