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드디어 그랄을 하나 받음.
태권도에서 띠 받는거랑은 다르게 엄청 힘들게 하나 받는 거에 대해서
본인도 무척 기쁜 듯 하다.
너 이녀석!! 수고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아빠 따라잡길!!
3월에 있을 종합격투기 준비하는 둘째와
올해 초등부 출전 희망하는 셋째 주짓수 스파링 영상
몰아쓰는 거라.. 포스팅을 또 함.. 울티마를 하려면.. 일단 메뉴얼부터 정독을 하고 뭘해야 할 지를 정한다음 게임을 해야 한다.. 2편 메뉴얼을 보니.. 형편없는 쓰레기게임이구나.. 라는 생각만 든다.. 낭만의 시대적 게임이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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